월급쟁이의 삶 속에서 발견한 통찰과 감정을 그림, 사진, 글, 음악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Salary(월급) + Artist(예술가)의 합성어.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예술적 표현을 놓지 않는 모든 이를 가리킵니다.
직장에서 쌓은 경험, 감정, 통찰을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합니다.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예술의 원천이 됩니다.
회사원, 교사, 의사, 공무원 등 서로 다른 직군의 샐라티스트들이 모여 다채로운 시각을 나눕니다.
연간 정기 전시회와 공연, 공동 에세이집 발간을 통해 작품을 세상에 선보입니다.
장르별 창작 워크숍을 운영하여 표현 기술과 방법론을 함께 배우고 성장합니다.
예술 창작은 번아웃 예방과 직장인 심리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창작을 통한 치유를 지원합니다.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여준 멤버에게 수여하는 샐라티스트 어워드를 통해 창작 열정을 독려합니다.
한국샐라티스트협회의 역사와 비전을 소개합니다.
한국샐라티스트협회(SAK)는 2011년 설립된 단체로, 직장 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을 예술로 표현하고자 하는 직장인 예술가(Salartist)들의 모임입니다.
'Salary(월급)'와 'Artist(예술가)'의 합성어인 샐라티스트는 직업과 예술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모든 직장인을 포함합니다. 회화, 사진, 글쓰기, 음악, 영상 등 표현 방식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세계 3개 지역과(한국, 대만, 일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작품과 직장 경험을 나누며, 매년 전시회·공연·공동 에세이집 발간을 진행합니다.
직장인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세상. 월급과 창작이 공존하는 삶이 당연해지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직장 경험에서 비롯된 예술 창작을 지원하고, 샐라티스트들이 서로 연결·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진정성 — 꾸밈없는 직장인의 이야기
다양성 — 모든 직군, 모든 장르 환영
연결 — 작품을 통한 사람과 사람의 만남
성장 — 창작을 통한 자아 발견
정기 전시 2회 이상 개최, 홈페이지 구성, 샐라티스트 에세이집 1집 발간, 해외 교류전 개최.
회장 1인, 부회장 2인. 협회 전체 운영 및 대외 활동을 총괄합니다.
상임이사 8인. 사업 계획, 예산 심의 및 주요 사안을 의결합니다.
회화·사진·글쓰기·음악·영상·퍼포먼스 6개 분과를 운영하며 장르별 활동을 지원합니다.
연간 전시·공연 기획 및 운영, 에세이집 편집을 담당합니다.
SNS, 유튜브, 언론 홍보 및 외부 파트너십을 담당합니다.
전국 각 도시별 정기 모임, 소규모 전시, 워크숍을 자율 운영합니다.
다양한 직군에서 예술을 표현하는 샐라티스트들을 만나보세요.
샐라티스트들의 이야기, 작업 노트, 직장 일상을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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